하동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한궁교실 운영

하동신문 0 241


하동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한궁교실 운영

법무부법사랑위원 하동지구협의회

청소년 인성함양 일환 3개 아동센터 순회

 

  법무부법사랑위원 하동지구협의회(회장 정대병)는 소외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를 순회하며 ‘청소년 한궁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궁(韓弓)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종목인 궁도 그리고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고루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시형 전통종목이다.

한궁은 오른손과 왼손으로 전방 2m 거리에 있는 원형 표적판에 자석식 한궁핀을 던져 승패를 가리는 경기로, 좌·우 집중력과 팔의 유연성, 신체의 평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어 노인과 장애인, 어린이 등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한궁교실은 지난 12일 실시된 하동사랑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내달 중순까지 하동읍행복한지역아동센터, 진교면꿈샘지역아동센터 등 3개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매주 화·목·금요일 3차례 운영된다.

한궁교실에는 한궁지도자자격을 가진 강영숙 강사 등 6명의 전문강사가 3개 아동센터를 순회하면서 한궁교실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지도한다.

정대병 회장은 “이번 한궁교실을 통해 소외지역 청소년과 법사랑위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법사랑위원 하동지구협의회는 법질서 확립 가두 캠페인,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통해 실추된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고 신뢰하는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