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주변지역 초등학생 대상 청학동 예절교실 시행

하동신문 0 681

발전소 주변지역 초등학생 대상 청학동 예절교실 시행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발전본부(본부장 정연수)는 발전소 주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함양과 가치관 정립을 위해 지난 8.17(목)~8.19(토)까지 2박3일간 청학동 인성예절 학습 및 진로체험 과학수업을 시행했다.

이번 청학동 체험 학습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학동 청림서당에 입교하여 가정과 사회생활의 도리를 배우고 진로를 탐색하며 인근학교 학생간의 교류를 증대하기 위한 것이었다.

발전소 주변지역의 3개 초등학교에서 3~6학년 3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여 예절 및 인성교육 사자소학학습, 극기훈련, 전통문화체험, 과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특히 기초생활예절 및 전통 배례교육 등 초등학교생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동발전본부는 예절체험, 진로체험학습 및 특기적성 교육지원 등 다양한 육영사업을 시행하여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들의 인재육성을 통해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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