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제목 날짜 조회
「사회통합지표」 꼴찌에서 비롯된 외로움! 768호 1727
<사설> 악양~묵계간 도로 10년 넘게 잠자고 있다 10.10 7291
<사설> 담배 값 인상 찬반양론 애연가들 사재기도 극성 09.26 6978
<사설>매실 풍년이 독으로… 06.20 7803
<사설>소통과 화합이 중요 할 때 06.12 7219
<사설>유권자의 선택이 하동의 미래를 좌우 한다 05.22 7223
<사설>점점 작아지는 희망, 갈수록 커지는 분노 04.24 7646
<사설>주민과 소통하는 관광지 조성 04.17 5905
<사설>상향식 공천, 산 넘어 산이다 04.11 6009
<사설>6.4 지방 선거 지역 여론조사 이대로 좋은가 ? 04.02 6606
<사설>하동 문화 융성이 관광 하동 융성이다 03.26 5592
<사설>정치권, 설날 민심에 귀기우려야 한다 02.03 4452
<사설>자신(自身)을 낮추지 않으면 높은 곳(成功)을 볼 수 없다 01.13 4244
<사설>주인 됨을 각인하는 한해가 되어야 한다 01.02 4154
<사설>관리감독 소흘, 직무유기보다 더 큰 죄를 방조하는 것이다. 12.23 3067
<사설>봇물터진 출판기념회 유권자들은 곱지 않게 생각한다 12.11 2774
<사설>“하동의 정체성 교육기관만으로 세우긴 힘들어 보인다” 11.04 2082
<사설>공평하지 못하면 갑의 형태는 오만해진다 10.11 1972
<사설>화룡점정(畵龍點睛)할 주인을 찾아라! 10.01 1784
<사설>‘섬진강 전국가요제’지속되어야 한다. 09.03 1602
<사설>군주가 될 사람은 민심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08.22 1548
<사설>예산낭비성 간판정비사업 제고되어야 한다 08.12 1470
<사설>“섬진강가요제” 제자리 찾아야 08.02 1309
<사설>책임회피로는 진정한 혁신(革新)을 이룰 수 없다 07.22 1175
<사설>군수만이 희망(希望)이다 07.11 1181
<사설>면의원이 아닌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 06.21 1164
<사설>“을(乙)을 위한 행정, 행복을 부르는 지름길 일 것이다.” 06.11 1110
<사설>정체성 없는 축제, 오래 못 간다 05.21 1070
<사설>하동 전통시장투어 선정이 시장변화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05.10 1149
<사설>해양플랜트 전문산단조성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05.01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