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회통합지표」 꼴찌에서 비롯된 외로움! 768호
「사회통합지표」 꼴찌에서 비롯된 외로움!    반세기전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3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지구촌의 모든 나라들이 주목하고 있는가 하면 개도국에서는 우리의 성장동력을 성공모델로 인식하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지구촌 곳곳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한류를 부러워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의 삶의 질은 갈..
<사설> 악양~묵계간 도로 10년 넘게 잠자고 있다 10.10
지방도 1047호 도로 확·포장공사가 도중(회남재로)에서 중단된 2004년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준공을 보지 못하고 있다. 1047호 도로는 총연장 26.3km이고, 2003년 2월20일 지방도로 승격된 도로로 악양면 정동리에서~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까지다.지금 확·포장된 것은 6.4km로 2004년도에 마쳤다. 미 시행구간 등촌리~삼성궁 까지는 7...
<사설> 담배 값 인상 찬반양론 애연가들 사재기도 극성 09.26
정부는 1989년이후 총 6차례 담배 값을 인상했다.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9월2일 예고 없이 담배값을 최소 갑당 2.000원을 올려야 한다고 한 다음 11일 인상 안을 발표하고 12일 입법예고.15일입법예고 마감으로 9일만에 속전 속결로 추진하여 여론수렴 없이 진행 한데대해 저소득층에 부담이 큰 ‘역진세’논란도 크다 정부계획대로 세금을 거두게 되면 ..
<사설>매실 풍년이 독으로… 06.20
이젠 농산물 가공만이 살길이다하동은 매실의 원조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그 명성 만큼이나 지난 해 까지만 해도 수급 물량이 모자랄 지경이었고 비싼가격 으로 어느 농산물 보다 소득이 좋은 편 이었다.하지만 요즘 매실 가격 폭락은 어떻게 보면 예상했던 일이 아닌가싶다.언젠가는 물량 홍수에 가격 하락이 있을 것이라고 걱정해왔던 일이다.이른 봄부터 지난해보다 매화 ..
<사설>소통과 화합이 중요 할 때 06.12
이번 지방선거에서 하동군은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 군수후보 최다 출마(8명) 등 전국으로 이슈가 된 지역으로 새누리당 여상규 국회의원의 입지가 그대로 땅에 실추됐다.여의원은 고향인 하동군수 선거에 내천까지 했으나 무소속 윤상기 당선인에 패배하는 치명상을 입었다.내천하는 과정에서도 하동당원협의회가 분열되는 양상이 드러나 여의원의 정치적 부재가 드러났고, 후보..
<사설>유권자의 선택이 하동의 미래를 좌우 한다 05.22
바야흐로 선거정국이 하동 지역을 끓게 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동군이 집권여당의 무공천으로 하동군수 경선후보자 4명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해 처음부터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4명을 포함 8명이 하동군수 선거에 도전장을 제시 했다.이번처럼 하동군수 선거가 지역을 달군 적이 없었다. 언론마다 연이어 하동이 집중 조명되고 있었다. 후..
<사설>점점 작아지는 희망, 갈수록 커지는 분노 04.24
4월16일 오전 인천에서 제주도로 가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승객 476명을 태우고 침몰했다.온 국민이 통곡을 하고 애태우며 방송에 눈을 떼지 못하고 무사 생환하기를 간절히 기도 했건만 악조건 때문에 기대만큼 구조가 미흡해 가족들의 분노가 멈출 줄 모른다. 간간히 인양된 딸 아들들을 보며 다시 한번 부모들은 지칠대로 지친 몸을 가누지도 못하..
<사설>주민과 소통하는 관광지 조성 04.17
하동군에서는 하동호와 동정호 공원 조성에 대한 계획을 세워놓고 사업추진에 많은 연구를 할 것이다.본사에서는 기본계획과 밑그림을 알기위해군청의 각부서와 농어촌 공사에 까지 문의했으나 시행부서를 확인 못했다. 물론 큰 사업을 시행하려면 관련 기관과 협조나 환경 조사 까지 마치고 최종 결정까지는 심사숙고해야 할 사안 일 것이다. 그런데도 모 일간지에는 하동호는 ..
<사설>상향식 공천, 산 넘어 산이다 04.11
새누리당은 1차 컷오프로 예선전을 치른 셈이다. 다음 공천 절차에 따라 한사람이 공천을 받게 되면 또 무소속 후보자와 결전을 벌여야 한다. 반면에 컷오프에서 탈락한 후보자 3명과 이들을 지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어떻게 작용될지? 공천으로 인한 역풍은 계속 이어질게 뻔하다.상향식 공천은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선거 공영제로 돈 없는 사람에게도 정치 활동의 기..
<사설>6.4 지방 선거 지역 여론조사 이대로 좋은가 ? 04.02
선거 때 마다 여론 조사가 봇물 같이 쏟아진다. 무차별한 여론 조사로 집 전화 휴대폰 또는 문자 메시지 등으로 하고 있으나. 결과 공표에 대상자들은 희비가 엇갈린다. 물론 예비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알기 위해서 또 그것을 국민들에게 공표 하므로서 알권리를 주는 것은 좋지만 과연 국민들의 6.4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라고 조사되었는지 알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