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농축산물이 왜 ‘물가상승’ 주범으로 몰려야 하는가? 810호
기자의 시선                                 농축산물이 왜 ‘물가상승’ 주범으로 몰려야 하는가?  매실, 쌀, 밤등 12개 품목대부분의 가격 20년 전 수..
조영남 마케팅, 관광 하동이미지 먹칠, 이대로 둘 것인가? 07.14
조영남 마케팅, 관광 하동이미지 먹칠, 이대로 둘 것인가?                                                ..
<기자수첩>민·관 합심만이 공설시장 살리는 길 01.26
하용덕 취재차장하동군 공설시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빈 점포가 늘어나고 있고, 이용객이 줄어들면서 시장 내 상인들의 이마에는 주름과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요즘 화개장터 상인 돕기 성금이 하동으로 쇄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명물이 된 화개장터에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화개장터뿐만 아니라 하..
<■ 기자수첩>국세 증세 위한 담배 값 인상 01.12
하 용 덕  취재차장담배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흡연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세민들의 생활고에 더 한층 무거운 짐을 올리게 되었다.박대통령은 지난 16일 "이번 기회에 흡연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수 있도록 예방과 금연대책을 확실하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담배 값 경고 그림 표시 의무화와 담배광고 금지, 흡연 예방 교육 등 종합적인..
<데스크 칼럼>의회와 집행기관은 수레의 양 바퀴 07.10
하동군 의회는 지난 7월 1일 제7대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지난 1991년 민주주의 태동으로 군단위까지 지방자치제가 실시되어 하동군도 올해 7대 의회가 출범 했다.지방의회가 부활한지 23년에 이르고 있다. 흔히들 지방의회를 민주주의 요체, 풀뿌리민주주의라고 부른다. 주민의 뜻이 의회라는 기구를 통하여 표출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 데스크 칼럼>하동군수 후보에게 바란다 06.02
역대 하동군수 선거 중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한 이번 6.4 지방선거에는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무공천지역이란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후보만 8명이 출마해 유권자들의 혼란만 가중 시키고 있다.후보들 마다 정책선거를 외치며 공약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매니페스토를 실천하겠다는 다짐도 하고 있다.그러나 지금까지 선거 활동의 면면을 살펴보..
<데스크 칼럼>군민위에 군림하는 권력자로 착각 하는 것은 아닌지..... 05.22
새누리당 텃 밭에서 새누리당 공천자 없이 무소속 후보들만 하동군수 선거에 등록을 했다. 그것도 8명이나.... 1995년 6월 지방선거가 처음 실시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새누리당 당원을 개인의 사병쯤으로 생각하는 여상규 의원의 낡은 사고방식을 바라보면 하동군민을 섬기는게 아니라 하동군민위에 군림하는 권력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선거법위반으로 검찰에 ..
<기자 수첩>개인정보유출 위자료 받을 권리 있다 02.03
개인 신용평가회사(코리아*****)직원이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사의 개인정보유출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깊어만 가고 있다.이번 3사 카드사에서 유출한 개인정보는 1억 400만 건을 넘는다고 한다. 이로 인해 정신적인불안감 등 피해를 당한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몰라 카드만 재발급 받거나 확인을 하지 못한 노인들은 몰라서 그냥 ..
<기자수첩>복지법인 노인요양원운영, 잘못된 지적이라면 허울 벗어야 한다 12.02
경상남도 사회복지법인 경남도 특별감사에 따라 경남도지역 노인요양원 등 곳곳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 관내에서도 두 곳이나 특별감사에서 지적을 받았다. 복지를 담보로 부적절한 운영을 해오다 들통이 난 것이다. 더욱이 그 동안 최고의 시설과 복지를 자청해 왔던 관내 우수 기관 두 곳이 해당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사실이라면 반성해야 한다. 그..
<기자 수첩>그 왕관이 백성들의 것일 진데… 09.11
백성들이 왕을 잘못세우면 나라가 망할 것이고 한 단체의 회원들이 단체장을 잘못 세우면 그 단체 또한 망할 것이다. 백성을 다스리는 왕이나 한 단체를 이끌어가는 회장은 그만큼 책임감이 크다는 뜻일 것이다. 백성들이 있기에 왕이 있는 것이고 단체의 회원들이 있기에 단체장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단체장의 리드쉽에 따라 흥망이 저울질된다. 그 나라에 왕이 부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