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고 토목과 졸업생들 뭉쳤다

(주)하동신문 2 4,965

하동고등학교 토목과 (초대회장 이이만 )동문회가 지난 14일 토요일 모교 운동장에서 제1회 하동고등학교 토목과 동문회 화합의 한마당 축제의 장을 열었다.
하동고 토목과는 경향각지에서 맡은바 중추적인 역할 을 다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온 선·후배동문들을 뒤돌아보면서 그 여유를 가질 때라 생각하고 토목과 동문회 화합의 한마당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번 토목과 동문회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고 하동고등학교가 중심학교로서 빛나는 전통이 연이어지고 있는 토목인의 자부심을 되살리기 위함이다.
이에 하동고등학교 토목과 동문회 초대 이이만 회장의 대회사에서 “하동고 토목과는 45회에 걸쳐 약 29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였으며 현재 전국 각 분야에서 건설역군으로 그 명성을 널리 펼치고 있다.
지난 40여년간 동문회를 결성하지 못하여 선·후배간 서로모르고 협력도 하지 못하고 서로 지내왔지만 이제 토목과 총동문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쌓지 못한 정 담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고등학교 토목과 총동문회는 지난해 12월 창원에서 첫 모임을 가지고 임원지니을 결성하여 올 3월 3일 임원진 1차 회의 17일 2차 회의를 걸쳐 지난 14일 모교교정에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우용기자 6662s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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