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하동청년회의소 군민의 날 소망등 달기

하동신문 0 114

소망등달기 행사수익금 어려운 이웃에

하동청년회의소 군민의 날 소망등 달기 

모금액 776만원 전액 기탁

 

 하동청년회의소(회장 조화성)가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 776만원을 기탁했다.

하동청년회의소는 제33회 군민의 날을 맞아 하동청년회의소가 지난 13〜18일 하동초등학교 정문 앞~하동경찰서 앞, 하동공설시장에서 100년 하동 미래의 성공과 내외군민의 행복을 염원하는 ‘소망등 달기’ 행사 기원금으로 모금한 것이다.

윤상기 군수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항상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하동청년회의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조화성 회장은 “내년 군민의 날 소망등 달기 행사는 내외 군민의 참여 폭을 넓혀 소망등 달기 행사가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년회의소 전 구성원이 합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청년회의소는 20〜42세 군민을 회원으로 두고 하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섬진강가요제·돗자리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군민의 화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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