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칼럼

-창간 22주년 기념사- 김종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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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 기념사-

 

김종균 대표이사

군민을 대변하는 참된 신문

5月은 신록과 함께하는 화목한 가정의 달입니다. 푸른 꿈을 안고 출발한지 창간 22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동사람들에 의해 하동인의 진실한 삶의 이야기로 채워진 하동인을 위한 하동신문의 창간 22주년을 맞아 관심주신 애독자 하동군민과 향우님들께 고마운 인사 올립니다. 아울러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함께 해주시는 주주님과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동신문은 본인이 대표이사로 취임이후 주간 발행체제로 자리 매김 하여, 오늘로 제804호를 발행했으며 경영수지도 원활한 운영체계로 돌아 섰습니다. 특히 우리 주주님들은 돈이 많고 여유가 있어 출자한 것이 아니라 신문다운 신문 진실로 군민을 대변해주는 참 된 신문을 갈망해 왔으며 또한 약자의 권익을 위해 노력 하겠다는 참여 의욕으로 지금껏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동신문은 결코 어려웠던 지난 세월에 선배님들의 고귀한 집념을 잊지 않고 창간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에 걸 맞는 자유로운 지역 언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우리지역은 물론 전국에 많은 부수의 소식지를 배포하고 있음은 모든 분들의 애향심으로 함께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동신문은 자본으로부터 자유롭고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이며 공정보도를 지표로 삼고.

 

첫째. 자본구성이 군민과 향우님을 바탕으로 삼고 있으므로 정치적으로 편애되지 않겠습니다.

둘째. 특정 사상을 무조건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을 것이며

셋째. 지역 발전과 살기 좋고 편안한 삶의 터전의 바탕인 환경 보전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새 정부가 탄생되고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신문도 지역의 적폐를 청산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도 되고 보자는 허울 좋은 공약보다 맑고 밝은 미래 지향적인 공약은 칭찬하고, 부당한 사례에는 감시자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하동군민, 향우님!

하동에는 발전적인 사업들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아직도 군민들은 섬진강의 기적을 바라고 있으며 한편에는 다소 희망적인 꿈들이 봄바람타고 흐르고 있습니다. 이에 하동신문도 지금껏 신뢰구축에 헌신 할 수 있었든 인내력으로 다시 한 번 초심의 경건한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아름답고 정겨운 지역의 대표신문사로서 하동의 따뜻한 문화를 펼치는 진실 된 신문사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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