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문 표지판 방치

하동신문 0 817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등산로 안내 표지판, 묘지 등 에 관한 경고문 표지판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

하동중앙중학교 앞 등산로 안내 표지판을 교체를 하면서 어찌 옆에 같이 서 있는 묘지 등에 관한 경고문 표지판은 보지를 못하였는지 또 등산로 안내 표지판도 교체를 했으면 치워야 할 것 아닌가. 교체한 표지판을 전봇대에 기대어 놓고, 묘지 등에 관한 경고문 표지판은 앞으로 기울어져 있다.

또 학교옆길로 150여 미터 정도 올라가보면 사찰 입구에 설치된 묘지 등에 관한 경고문 표지판은 구겨져있다.  

관리를 하지 않으려면 철거를 해야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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