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아 놀자! 시민과 함께 하다

하동신문 0 855

문학아 놀자! 시민과 함께 하다

 

 

 문학을 통한 나눔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학나눔콘서트> 가 개최된다. 

부산문화연구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소외계층 문학순회지원사업에 <문학아 놀자 - 문학난장>이 선정돼 신나는 예술여행 행사가 6월 24일(토) 15시 경남 하동군 익양면 평사리 박경리문학관  - 생명 & 환경 다목적홀에서 무료로 열린다.

 초여름날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감성을 즐겁게 하는 문학나눔콘서트 형식의 행사는  오카리나, 시낭송, 해금, 대금, 색소폰 연주와 피리 독주, 수필낭독, 진도북춤 공연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박경리문학관 입주작가의 낭송과 독자와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어우러지는 이색공연이다.

행사가 끝난 뒤 추첨을 통해 시집, 동화집, 문학나눔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악양 들판의 따듯한 햇살이 문학, 예술 뿐 아니라 두 손에 책을 선물하는 뜨거운 콘서트가 될 것이다.

(문의 010-383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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